1999년에서 2004년, 고등학교부터 대학교 3학년까지의 전혀 非건축적인 글을 공책에 모았다. 글을 쓸 때면 현재의 나에게 가장 극심한 고민을 묻고 치열한 감정을 불러 일으켰다. 지나고 나면 별 것 아닌 일들이지만, 사실 이런 여유도 지나간 사람들만이 가질 수 있는 특권. 난 항상 진심이었다. 그리고 진심은 변한다. (사진을 클릭해주세요) -1999 소음 탈출 고요한 밤 사이 첫사랑 쾌변 2000 자살교과서 매미 소리 .月.日 -B 학생진군가 하루 유성 서울 in 대구 내 머리 속에 그대 사는가 -추억이란 영화- 귀신이야 말장난 -하나, 하, 나, 둘- 똑 똑 나의 방 씨앗 -안녕하세요- 2001 가끔 하늘을 날고 싶다 여드름 새벽달 11/12 고삼 수박씨 2002 두 사람 2003 농활 - 농민연대활동 1/22 공명, 통해야 7/20 프라네테스 7/30 스캔들 -통했구마- 10/9 하차 라면 10/19 시험을 위한 기도문 10/25 2004 담배 1/14 기숙사 창가 10/4 이건 시가 아니다 11/5 ㄱ상실 11/22 승차 11/24 자화상 귀지 유레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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